XRP레저 검증자 Vet가 XRP가 비트코인보다 양자컴퓨터 공격에 덜 취약하다고 분석했다. XRP 계정 약 30만개는 자금을 전송하지 않아 공개키가 노출되지 않았고, 취약한 고래 계정은 2개로 보유량 2100만 XRP에 그쳤다. 이는 전체 공급량의 0.03% 수준이다. 반면 비트코인 유통량의 35%가 양자컴퓨터에 취약하며, 구글 연구에 따르면 690만 BTC가 노출돼 있다.
XRP레저는 키 교체 기능으로 자금을 이동하지 않고 서명 키만 교체할 수 있어 보안 대응이 유연하다. 에스크로 타임락 기능도 추가 방어막으로 작용한다. 비트코인은 P2PK 주소 형식과 키 회전 부재로 구조적으로 취약하며, 자금 이체 시 공개키가 노출된다.
Vet는 현재 XRP가 안전하며 양자컴퓨터 위협 수준의 기기는 아직 없다고 강조했다. 코인데스크가 10일 보도한 이 분석은 XRP와 비트코인 보안 구조 차이를 드러냈다.
XRP레저는 키 교체 기능으로 자금을 이동하지 않고 서명 키만 교체할 수 있어 보안 대응이 유연하다. 에스크로 타임락 기능도 추가 방어막으로 작용한다. 비트코인은 P2PK 주소 형식과 키 회전 부재로 구조적으로 취약하며, 자금 이체 시 공개키가 노출된다.
Vet는 현재 XRP가 안전하며 양자컴퓨터 위협 수준의 기기는 아직 없다고 강조했다. 코인데스크가 10일 보도한 이 분석은 XRP와 비트코인 보안 구조 차이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