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이 7만300달러 부근에서 횡보 중 핵심 지지선 붕괴 위협을 받고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한국시간 2월15일 오후1시34분 7만300달러에 거래됐으나 지난5일 14% 급락 후 6만달러선까지 밀려난 바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200주 이동평균선인 5만8000달러선을 핵심 지지선으로 지목했다.
STS 디지털 CEO 막심 세일러는 6만달러 아래 붕괴 시 강제 디레버리징과 헤징 자금 유입으로 청산 가속화와 변동성 확대를 경고했다. 지난6일 비트코인은 6만74달러까지 하락하며 이 지지선을 시험한 적 있다. IG 오스트레일리아 토니 시카모어 애널리스트는 5만8000~6만달러 아래 지속 시 4만달러 후반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딜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6일 오전10시30분 기준 6만4067달러로 24시간 전 대비 11.2% 하락하며 7만달러 심리적 지지선이 무너졌다. 업비트에서 1억400만원대까지 떨어진 가격은 추가 하락 신호로 해석된다. 폴리마켓은 연내 6만5000달러 아래 하락 확률을 80% 이상으로 예측했다.
STS 디지털 CEO 막심 세일러는 6만달러 아래 붕괴 시 강제 디레버리징과 헤징 자금 유입으로 청산 가속화와 변동성 확대를 경고했다. 지난6일 비트코인은 6만74달러까지 하락하며 이 지지선을 시험한 적 있다. IG 오스트레일리아 토니 시카모어 애널리스트는 5만8000~6만달러 아래 지속 시 4만달러 후반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딜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6일 오전10시30분 기준 6만4067달러로 24시간 전 대비 11.2% 하락하며 7만달러 심리적 지지선이 무너졌다. 업비트에서 1억400만원대까지 떨어진 가격은 추가 하락 신호로 해석된다. 폴리마켓은 연내 6만5000달러 아래 하락 확률을 80% 이상으로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