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산하 아크(Arc) 블록체인이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비한 양자 내성 로드맵을 발표했다. 우블록체인과 블록스트리트 보도에 따르면 아크는 메인넷 출시와 동시에 옵트인(opt-in) 모델의 포스트 양자 서명 기능을 도입한다. 이는 사용자가 자율적으로 양자 저항 지갑을 생성할 수 있게 하며 강제 마이그레이션 없이 진행된다. 서클은 2030년 이전 기존 퍼블릭 키 암호화 시스템이 위기에 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크의 업그레이드는 3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에서 개인 가상머신(VM) 계층까지 양자 저항성을 확장해 개인 잔액과 거래를 보호한다. 2단계는 TLS 1.3 표준 연계 인프라 업그레이드로 접근 제어와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을 강화한다. 3단계는 검증자 서명 완료로 블록 최종 확인 시간 1초 미만을 고려해 안정적으로 추진한다.
서클은 '선수집 후복호화(Harvest Now, Decrypt Later)' 공격을 경고했다. 공격자들이 현재 암호화 데이터를 모아 양자컴퓨터 상용화 후 해독하는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아크는 스테이블코인 USDC 최적화 레이어1 체인으로 월렛과 밸리데이터 인프라 전반에 양자 내성을 적용한다. 블록스트리트는 2026년 4월 6일 이 소식을 전했다.
아크의 업그레이드는 3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에서 개인 가상머신(VM) 계층까지 양자 저항성을 확장해 개인 잔액과 거래를 보호한다. 2단계는 TLS 1.3 표준 연계 인프라 업그레이드로 접근 제어와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을 강화한다. 3단계는 검증자 서명 완료로 블록 최종 확인 시간 1초 미만을 고려해 안정적으로 추진한다.
서클은 '선수집 후복호화(Harvest Now, Decrypt Later)' 공격을 경고했다. 공격자들이 현재 암호화 데이터를 모아 양자컴퓨터 상용화 후 해독하는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아크는 스테이블코인 USDC 최적화 레이어1 체인으로 월렛과 밸리데이터 인프라 전반에 양자 내성을 적용한다. 블록스트리트는 2026년 4월 6일 이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