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이 피터 쉬프의 비트코인 투자 비판에 맞서 공개 토론을 제안받았다. 쉬프는 2025년 11월 16일 X에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사업 모델 전체를 사기라 규정하며 세일러에게 두바이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에서 토론을 촉구했다. 그는 비트코인 향방과 무관하게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파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원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회사였으나 2020년부터 대규모 비트코인 매입을 통해 트레저리 전략을 채택했다.
쉬프는 2025년 9월 25일 X에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가가 2024년 11월 고점 대비 45% 하락했다고 지적하며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들에 잔혹한 약세장을 예측했다. 그는 라이엇 플랫폼스와 마라 홀딩스 등도 포함해 이들 기업이 생존하지 못할 것이라고 의심했다. 2025년 11월 21일에도 지난 5년간 480억 달러 이상 비트코인에 투자했음에도 총 장부상 이익이 17% 미만이라고 비판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평균 74,433달러에 649,870 BTC를 보유 중이며 비트코인 13% 추가 하락 시 적자로 전환된다.
세일러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비트코인 80% 하락도 견디며 약세장에서 탄력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연 1.25%만 상승해도 배당금을 무기한 유지하며 주주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80~90% 가치 하락을 견디도록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12월 초 두바이 행사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쉬프는 2025년 9월 25일 X에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가가 2024년 11월 고점 대비 45% 하락했다고 지적하며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들에 잔혹한 약세장을 예측했다. 그는 라이엇 플랫폼스와 마라 홀딩스 등도 포함해 이들 기업이 생존하지 못할 것이라고 의심했다. 2025년 11월 21일에도 지난 5년간 480억 달러 이상 비트코인에 투자했음에도 총 장부상 이익이 17% 미만이라고 비판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평균 74,433달러에 649,870 BTC를 보유 중이며 비트코인 13% 추가 하락 시 적자로 전환된다.
세일러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비트코인 80% 하락도 견디며 약세장에서 탄력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연 1.25%만 상승해도 배당금을 무기한 유지하며 주주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80~90% 가치 하락을 견디도록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12월 초 두바이 행사에서 맞붙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