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파생상품 프로토콜 GMX가 초고속 블록체인 메가이더에서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GMX는 메가이더 메인넷 출시 이후 초기 유동성 확보와 거래 사용자 경험 개선 작업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론칭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선물거래를 최대 100배 레버리지로 제공한다. 메가이더는 2월 9일 메인넷을 가동했으며, 이더리움 공동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투자한 블록체인으로 초당 10만 건 이상의 거래 처리와 10밀리초 이하의 초저지연 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GMX의 메가이더 배포는 완전한 형태의 론칭으로, 선물거래·GLV 유동성 공급·리더보드·추천 시스템이 첫날부터 제공된다. 거래 유동성은 메가이더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m으로 뒷받침되는 GLV 금고를 통해 조성되며, 사용자는 단일 자산 스테이블코인 금고에 유동성을 공급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거래 시 최대 가격 영향도는 0.5%로 제한되며, 체인링크 데이터 스트림 오라클을 통해 프론트러닝 위험을 제거하고 청산 위험을 감소시킨다.
메가이더의 초저지연 특성은 온체인 고빈도 거래 전략을 가능하게 하며, GMX 익스프레스 기능으로 네트워크 수수료를 자동 처리한다. 다만 GMX는 2월 메인넷 출시 이후 생태계가 초기 단계에 있다며, 온체인 예치 자산 규모가 제한적이고 다수 프로토콜이 테스트·최적화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설명했다. 스테이킹 기능은 기존대로 아비트럼과 아발란체에서만 제공되며, 추가 선물거래 시장은 향후 확대될 예정이다.
GMX의 메가이더 배포는 완전한 형태의 론칭으로, 선물거래·GLV 유동성 공급·리더보드·추천 시스템이 첫날부터 제공된다. 거래 유동성은 메가이더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m으로 뒷받침되는 GLV 금고를 통해 조성되며, 사용자는 단일 자산 스테이블코인 금고에 유동성을 공급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거래 시 최대 가격 영향도는 0.5%로 제한되며, 체인링크 데이터 스트림 오라클을 통해 프론트러닝 위험을 제거하고 청산 위험을 감소시킨다.
메가이더의 초저지연 특성은 온체인 고빈도 거래 전략을 가능하게 하며, GMX 익스프레스 기능으로 네트워크 수수료를 자동 처리한다. 다만 GMX는 2월 메인넷 출시 이후 생태계가 초기 단계에 있다며, 온체인 예치 자산 규모가 제한적이고 다수 프로토콜이 테스트·최적화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설명했다. 스테이킹 기능은 기존대로 아비트럼과 아발란체에서만 제공되며, 추가 선물거래 시장은 향후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