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금융범죄수사국(CAB)이 500 BTC 지갑에 접근해 3200만 달러 규모 자산을 확보했다. 이는 2019년 대마초 밀매범 클리프턴 콜린스로부터 압수한 총 6000 BTC 중 첫 번째 지갑 해제 사례다. 아일랜드 타임스와 Irish Independent 보도에 따르면 CAB는 7년간 접근 불가 상태였던 이 지갑을 유로폴 산하 유럽 사이버범죄 센터(EC3)의 암호 해독 기술로 뚫었다.
콜린스는 개인 키를 A4 용지에 인쇄해 갈웨이 카운티 주택 낚싯대 케이스 알루미늄 캡에 숨겼다. Btcparser.com 분석으로 2016년 생성된 이 지갑에서 500 BTC가 코인베이스로 이동한 사실이 확인됐다. 더블린 고등법원은 이미 이 비트코인을 범죄 수익으로 판결해 국가 몰수 대상으로 지정했다.
CAB는 동일 기술로 나머지 11개 지갑 5500 BTC도 해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아일랜드 역사상 최대 암호화폐 몰수 사건의 전환점이 됐다. Bitcoin.com 뉴스는 이번 성공이 12개 지갑 분산 보안의 첫 우회라고 전했다.
콜린스는 개인 키를 A4 용지에 인쇄해 갈웨이 카운티 주택 낚싯대 케이스 알루미늄 캡에 숨겼다. Btcparser.com 분석으로 2016년 생성된 이 지갑에서 500 BTC가 코인베이스로 이동한 사실이 확인됐다. 더블린 고등법원은 이미 이 비트코인을 범죄 수익으로 판결해 국가 몰수 대상으로 지정했다.
CAB는 동일 기술로 나머지 11개 지갑 5500 BTC도 해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아일랜드 역사상 최대 암호화폐 몰수 사건의 전환점이 됐다. Bitcoin.com 뉴스는 이번 성공이 12개 지갑 분산 보안의 첫 우회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