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 소액 거래 세금 면제 정책에 반대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PANews는 3월 12일 BitcoinNews를 인용해 코인베이스가 의원들에게 비트코인 면세를 반대하고 스테이블코인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투자사 텐31 매니징 파트너 마티 벤트는 소셜미디어에서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 면세 조항을 무력화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은 3월 4일 인터뷰에서 하원 세입위원회와 상원 재무위원회가 300달러 이하 비트코인 소액 결제 자본이득세 면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블록미디어는 코인베이스가 자사 스테이블코인 USDC 이자 수익 보호를 위해 로비 중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 미디어 TFTC는 코인베이스가 입법자들에게 비트코인을 화폐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득하며 스테이블코인만 면세 대상으로 밀어붙인다고 주장했다.
비트코인 정책 연구소는 지난 3개월 의회 논의에서 스테이블코인만 면세로 한정하는 방향이 부상했다고 지적했다. 코너 브라운 매니징 디렉터는 이 정책이 미국 가상자산 전략적 실수라고 경고했다. 하원 세제 프레임워크는 면세 범위를 200달러 이하 스테이블코인으로 제한하고 있다. 코인베이스는 로비 의혹에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은 3월 4일 인터뷰에서 하원 세입위원회와 상원 재무위원회가 300달러 이하 비트코인 소액 결제 자본이득세 면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블록미디어는 코인베이스가 자사 스테이블코인 USDC 이자 수익 보호를 위해 로비 중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 미디어 TFTC는 코인베이스가 입법자들에게 비트코인을 화폐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득하며 스테이블코인만 면세 대상으로 밀어붙인다고 주장했다.
비트코인 정책 연구소는 지난 3개월 의회 논의에서 스테이블코인만 면세로 한정하는 방향이 부상했다고 지적했다. 코너 브라운 매니징 디렉터는 이 정책이 미국 가상자산 전략적 실수라고 경고했다. 하원 세제 프레임워크는 면세 범위를 200달러 이하 스테이블코인으로 제한하고 있다. 코인베이스는 로비 의혹에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