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개혁당(Reform UK)이 나이젤 파라지 당수를 중심으로 '가상자산 및 디지털 금융법(Crypto Assets and Digital Finance Bill)' 초안을 공개했다. 이 법안은 가상자산 투자 양도소득세를 현재 24%에서 10%로 인하하고 영란은행의 비트코인 준비금 신설을 명시했다. 파라지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비트코인 2025' 컨퍼런스에서 런던을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 허브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파라지 당수는 가상자산 기부를 공식 수령하는 첫 주요 정당이 됐으며 크리스토퍼 하보른으로부터 12,015,900달러를 받았다. 영국 금융감독청(FCA) 데이터에 따르면 영국 성인 12%가 암호화폐를 보유 중으로 2021년 4%에서 증가했다. 개혁당은 여론조사에서 급상승하며 타 정당의 미비한 대책을 비판했다.
FCA는 2026년 암호화폐 라이선스 본격 시행을 예고하며 신용카드 토큰 구매 제한과 보고 의무 강화를 추진한다. 파라지는 디뱅킹 방지법으로 암호화폐 계좌 폐쇄를 금지하고 트럼프의 미국 선거 전략을 벤치마킹했다. 페어리 디킨슨 대학교 여론조사에서 암호화폐 소유 유권자는 트럼프를 12포인트 우위로 지지했다.
파라지 당수는 가상자산 기부를 공식 수령하는 첫 주요 정당이 됐으며 크리스토퍼 하보른으로부터 12,015,900달러를 받았다. 영국 금융감독청(FCA) 데이터에 따르면 영국 성인 12%가 암호화폐를 보유 중으로 2021년 4%에서 증가했다. 개혁당은 여론조사에서 급상승하며 타 정당의 미비한 대책을 비판했다.
FCA는 2026년 암호화폐 라이선스 본격 시행을 예고하며 신용카드 토큰 구매 제한과 보고 의무 강화를 추진한다. 파라지는 디뱅킹 방지법으로 암호화폐 계좌 폐쇄를 금지하고 트럼프의 미국 선거 전략을 벤치마킹했다. 페어리 디킨슨 대학교 여론조사에서 암호화폐 소유 유권자는 트럼프를 12포인트 우위로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