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 UFC CEO가 에디 히른의 코너 벤 계약 실수를 공개 비판했다. Zuffa Boxing이 사우디 자금으로 복싱 사업 진출 후 코너 벤을 영입하면서 양측 갈등이 고조됐다. 화이트는 Piers Morgan Uncensored에서 히른이 벤에게 준 제안을 매치하지 못한 점을 최대 실수로 꼽았다. 벤 계약금은 15백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화이트는 히른에게 복싱 링에서 직접 맞붙자고 도발했다. "에디가 복싱하고 싶으면 할 수 있다"고 IFLTV 인터뷰에서 밝혔다. 히른의 Matchroom은 벤에게 수십만 파운드를 대출해준 바 있지만 연락조차 없었다고 주장했다. 화이트는 계약 만료 시 최고 제안을 따르는 게 복싱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히른은 반격으로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애스핀올을 Matchroom Talent Agency에 영입했다. 이는 3월 5일 발표됐다. Zuffa Boxing은 벤 1경기 계약 구조에 논란이 있지만 히른은 이를 매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안토니 조슈아전 성사도 어려워질 전망이다.
화이트는 히른에게 복싱 링에서 직접 맞붙자고 도발했다. "에디가 복싱하고 싶으면 할 수 있다"고 IFLTV 인터뷰에서 밝혔다. 히른의 Matchroom은 벤에게 수십만 파운드를 대출해준 바 있지만 연락조차 없었다고 주장했다. 화이트는 계약 만료 시 최고 제안을 따르는 게 복싱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히른은 반격으로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애스핀올을 Matchroom Talent Agency에 영입했다. 이는 3월 5일 발표됐다. Zuffa Boxing은 벤 1경기 계약 구조에 논란이 있지만 히른은 이를 매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안토니 조슈아전 성사도 어려워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