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암호화폐 미디어 블록웍스가 주최하는 ‘디지털 애셋 서밋(Digital Asset Summit) 2026’이 2026년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뉴욕 자비츠 센터 노스(Javits Center North)에서 열린다. 블록웍스는 뉴욕을 “글로벌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중심지”로 규정하며, 이번 행사에 기관 투자자, 빌더, 인프라 기업, 서비스 제공자 등 디지털 자산 생태계 주요 참여자를 한데 모으겠다고 밝혔다. 행사 일정은 현지 기준 오전 9시 시작으로 안내됐으며, ICOHolder 등 이벤트 정보 플랫폼에도 3월 24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등록됐다.
이번 서밋은 기관급 디지털 자산 시장의 ‘미래 로드맵’을 논의하는 자리로 소개되며, 패널 토론과 기조연설,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토큰화 자산, 인프라, 규제 환경, 거래 전략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블록웍스는 특히 패밀리오피스, 연기금, 국부펀드, 보험 등 자산운용 주체를 위한 ‘얼로케이터 트랙’을 별도로 운영해 전통 금융과 크립토 네이티브 운용사의 연결을 강화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벤트 캘린더 플랫폼 루마(Luma)는 이번 서밋을 ‘디지털 파이낸스와 토큰화 자산의 진화’를 논의하는 주요 기관 행사로 분류하며, 뉴욕 현지 크립토·핀테크 네트워킹 이벤트들과 연계된 활동도 안내하고 있다.
입장권은 일반, VIP, 그룹, 얼로케이터 티켓 등으로 구분되며, 10Times 등 이벤트 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서밋 예상 참석자는 약 600명 수준으로 잡혀 있다. 블록웍스는 티켓 가격이 사전 등록 시점에 따라 인상될 수 있다고 명시하며 조기 등록을 유도하고 있고, 현장 배지 재발급 시 별도 수수료가 부과된다고 공지했다. 벤델럭스(Vendelux)는 이번 행사를 “디지털 자산의 기관화가 집약적으로 논의되는 자리”로 소개하며, 뉴욕 디지털 자산·웹3 관련 사이드 이벤트와 함께 글로벌 기관 네트워크를 확장할 기회라고 평가했다.
이번 서밋은 기관급 디지털 자산 시장의 ‘미래 로드맵’을 논의하는 자리로 소개되며, 패널 토론과 기조연설,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토큰화 자산, 인프라, 규제 환경, 거래 전략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블록웍스는 특히 패밀리오피스, 연기금, 국부펀드, 보험 등 자산운용 주체를 위한 ‘얼로케이터 트랙’을 별도로 운영해 전통 금융과 크립토 네이티브 운용사의 연결을 강화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벤트 캘린더 플랫폼 루마(Luma)는 이번 서밋을 ‘디지털 파이낸스와 토큰화 자산의 진화’를 논의하는 주요 기관 행사로 분류하며, 뉴욕 현지 크립토·핀테크 네트워킹 이벤트들과 연계된 활동도 안내하고 있다.
입장권은 일반, VIP, 그룹, 얼로케이터 티켓 등으로 구분되며, 10Times 등 이벤트 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서밋 예상 참석자는 약 600명 수준으로 잡혀 있다. 블록웍스는 티켓 가격이 사전 등록 시점에 따라 인상될 수 있다고 명시하며 조기 등록을 유도하고 있고, 현장 배지 재발급 시 별도 수수료가 부과된다고 공지했다. 벤델럭스(Vendelux)는 이번 행사를 “디지털 자산의 기관화가 집약적으로 논의되는 자리”로 소개하며, 뉴욕 디지털 자산·웹3 관련 사이드 이벤트와 함께 글로벌 기관 네트워크를 확장할 기회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