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미디어앤테크놀로지그룹(TMTG)이 트루스소셜을 별도 법인으로 분사해 공개 시장에 상장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MTG는 27일 현지시간 트루스소셜 분사가 핵융합 에너지 기업 TAE 테크놀로지스와 텍사스벤처스어퀴지션III 간 기업구조 재편의 일부라고 밝혔다. 이 합병은 2026년 중반 마무리될 예정이며, 트루스소셜 관련 미디어 자산은 신규 법인 스핀코(SpinCo)로 이전된다. 스핀코 지분은 기존 TMTG 주주들에게 배분되는 구조다.
TMTG는 분사 목적이 각 사업을 퓨어플레이 형태로 분리해 투자자 평가를 명확히 하고 밸류에이션 개선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루스소셜은 미디어·플랫폼 기업으로, 합병 법인은 에너지 기술 기업으로 시장에서 별도 평가받을 전망이다. TMTG는 2025년 9월 크립토닷컴과 협력해 트루스파이(Truth.Fi) 브랜드로 암호화폐 ETF 등록을 추진한 바 있다.
트럼프 미디어는 디지털 토큰 배포 기준일을 2026년 2월 2일로 확정했다. 기준일 주주들은 트루스소셜·트루스+·트루스파이 플랫폼 관련 혜택이나 할인을 받을 자격이 주어진다. 데빈 누네스 CEO는 크립토닷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주주 혜택과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TMTG는 분사 목적이 각 사업을 퓨어플레이 형태로 분리해 투자자 평가를 명확히 하고 밸류에이션 개선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루스소셜은 미디어·플랫폼 기업으로, 합병 법인은 에너지 기술 기업으로 시장에서 별도 평가받을 전망이다. TMTG는 2025년 9월 크립토닷컴과 협력해 트루스파이(Truth.Fi) 브랜드로 암호화폐 ETF 등록을 추진한 바 있다.
트럼프 미디어는 디지털 토큰 배포 기준일을 2026년 2월 2일로 확정했다. 기준일 주주들은 트루스소셜·트루스+·트루스파이 플랫폼 관련 혜택이나 할인을 받을 자격이 주어진다. 데빈 누네스 CEO는 크립토닷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주주 혜택과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