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피마 카운티에서 진행된 낸시 구스리 실종자 수색이 종료됐고 체포자는 나오지 않았다. 낸시 구스리는 NBC 투데이쇼 진행자 새바나 구스리 모친으로 2026년 2월 5일 오후 5시 32분경 자택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피마 카운티 보안관 크리스 나노스는 기자회견에서 FBI가 공동 수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FBI는 낸시 구스리 발견 또는 관련자 체포·유죄 판결 정보 제공 시 5만 달러 포상금을 공표했다. 수색팀은 투손 경찰국과 세리타 경찰 등 다수 기관이 동원됐으나 주요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했다. DNA 분석은 피마 카운티 보안관국이 담당 중이며 몸서리 차는 랜섬 노트가 발견됐다고 언급됐다.
수색은 6일째인 2026년 2월 11일 애리조나 자택 주변에서 마무리됐고 AI 도구 COPLINK를 활용해 휴대폰 기지국과 카메라 데이터를 추적했다. 보안관은 여전히 낸시가 생존 중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체포자 부재로 수사가 장기화될 가능성을 지적했다.
FBI는 낸시 구스리 발견 또는 관련자 체포·유죄 판결 정보 제공 시 5만 달러 포상금을 공표했다. 수색팀은 투손 경찰국과 세리타 경찰 등 다수 기관이 동원됐으나 주요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했다. DNA 분석은 피마 카운티 보안관국이 담당 중이며 몸서리 차는 랜섬 노트가 발견됐다고 언급됐다.
수색은 6일째인 2026년 2월 11일 애리조나 자택 주변에서 마무리됐고 AI 도구 COPLINK를 활용해 휴대폰 기지국과 카메라 데이터를 추적했다. 보안관은 여전히 낸시가 생존 중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체포자 부재로 수사가 장기화될 가능성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