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6000달러 아래로 하락, 연방준비제도 기대감에 주식은 안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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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6000달러 아래로 하락, 연방준비제도 기대감에 주식은 안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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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현재 약 11만3000달러 수준에서 거래 중이며, 원화 기준으로는 약 1억260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10월 초 12만6000달러의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인 조정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주식시장을 지탱하고 있는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여전히 약세 심화 우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2025년 연말까지 가격 방향성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며, 일부는 추가 조정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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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크립토 ETF 수요 비트코인 이더리움 집중 지속 N

블랙록은 크립토 ETF 수요가 여전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집중됐다고 밝혔다. iShares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는 2024년 1월 출시 후 341거래일 만에 자산 7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상 가장 빠른 ETF 성장을 기록했다. IBIT는 현재 784,000 BTC를 보유하며 전체 비트코인 ETF 거래량 70%를 차지한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장기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인식한 결과다. 블랙록 2026년 시장 테마 전망 보고서에서 암호화폐와 토큰화를 주요 투자 테마로 선정했다. 사마라 코헨 글로벌 시장 개발 책임자는 스테이블코인이 전통 금융과 디지털 유동성을 잇는 핵심 인프라로 부상했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미국 연방 부채 38조 달러 초과를 주요 위험으로 지목하며 가상자산 채택 가속을 예상했다. 블랙록은 2025년 12월 디지털 자산 부문에 7명 고위 전문가를 영입하며 ETF와 토큰화 펀드 확대를 추진한다. IBIT는 SPDR 골드 ETF의 1,691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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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사토시 나카모토 신원 공개 소송 국토안보부 제기 N

미국 변호사 제임스 A. 머피가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신원을 밝히기 위해 국토안보부(DH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머피는 2025년 2월12일 정보공개법(FOIA) 요청서를 제출했으나 응답이 없자 2025년 4월7일 워싱턴 DC 연방법원에 소송을 냈다. 소송은 DHS 요원 라나 사우드가 2019년 오프쇼어 알러트 컨퍼런스에서 나카모토와 캘리포니아에서 4명을 인터뷰했다고 발언한 기록 공개를 요구한다. 사우드는 나카모토가 단독으로 비트코인을 만들지 않고 세 명과 협력했다고 설명했다. 머피는 DHS의 인터뷰 기록, 이메일, 노트 등 문서를 요구하며 이민세관단속국(ICE)에도 요청을 전달했다. DHS는 요청 접수만 알렸을 뿐 실질 답변을 피했다. 머피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Schaerr | Jaffe LLP는 소송이 디지털 자산 투명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나카모토 자산은 110만 BTC로 현재 869억 달러 규모다. 머피는 2017년부터 비트코인을 채굴하며 미국의 ...

변호사 사토시 나카모토 신원 공개 소송 국토안보부 제기

기업 비트코인 수요가 채굴 공급을 크게 초과할 수 있어 N

글로벌 기업과 국가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채굴 공급을 압도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Bitbo.io 데이터에 따르면 251개 주체가 374만 BTC 이상을 보유 중이며, 이는 비트코인 공급량의 거의 18%에 해당한다. 특히 ETF, 국가, 상장·비상장 기업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는 2025년 12월 15일 기준 671,268 BTC를 보유해 평균 매입가 66,384달러에서 주가 3,000% 상승을 기록했다. 마라톤 디지털(MARA) 53,250 BTC, 라이엇 플랫폼(Riot) 19,324 BTC, 테슬라 11,509 BTC 등 주요 채굴사와 기업들의 누적 보유량은 108만 8,114 BTC에 달한다. 채굴 공급 감소와 기관 축적의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공급 쇼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 기업은 BTC 공급의 7~8%를 차지하고 있으나, 2025년 고래 매도에도 불구하고 ETF 유입 56억 8,000만 달러로 균형을 맞췄다. 미국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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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트코인 ETF 5일 연속 자금 유입 기록 N

미국 스팟 비트코인 ETF가 2026년 들어 처음으로 5일 연속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주 총 유입액은 7억 6732만 달러에 달했다. 금요일 유입액은 1억 8033만 달러로 추세를 이어갔고 화요일에는 2억 5092만 달러로 최고치를 찍었다. 이 흐름은 지난 2025년 말부터 2026년 초 4개월간의 순유출을 끝낸 것이다. Coinfomania 보고서에서 3월 누적 유입은 5억 6845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총 자산은 870억 700만 달러까지 상승했다. MEXC 분석에 따르면 ETF 총 순자산은 918억 3000만 달러, 누적 유입은 561억 4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기관 수요 회복 신호로 BlackRock iShares Bitcoin Trust가 주도하며 3월 2일 단일 일일 유입 2억 6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Genfinity 자료상 비트코인 ETF는 6970 BTC를 매입해 4억 5800만 달러 신규 자금을 끌어들였다. 이자산 ...

비트코인 7만1000달러 랠리 문제점 거래자들이 놓치고 있다 N

비트코인이 7만1000달러선을 회복하며 랠리를 보였으나 대부분 거래자들이 주목하지 않는 문제가 부각됐다. 블룸버그통신은 11일 비트코인이 최근 변동성 장세 속 7만1000달러(약 1억410만원)를 넘었다고 보도했다. 펀드스트랫의 톰 리 공동창립자는 마이애미 투자 콘퍼런스에서 비트코인 3년 이상 보유 시 손실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원문 크립토슬레이트 기사는 이 랠리에 숨겨진 문제를 지적하며 거래자들의 무관심을 경고했다. 월가 기관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랠리의 취약점이 드러났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주 7만4000달러까지 올랐다가 하락하며 변동성을 보였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긴장 완화 언급이 반등을 도왔다. 유튜브 동아일보 영상에서 오태민 분석가는 채굴자 해시레이트가 하루 만에 15% 상승하며 바닥 형성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크립토슬레이트는 이러한 지표를 대부분 거래자들이 무시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미국 정부 비트코인 보유량 328372 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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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존슨 비트코인 폰지 사기 규정 논쟁 N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가 비트코인을 거대한 폰지 사기라고 규정하며 붕괴를 예측했다. 그는 데일리메일 기고문에서 지인이 500파운드 투자로 2만 파운드를 잃은 사례를 들며 비트코인을 컴퓨터 숫자 나열로 비판했다. 존슨은 비트코인이 신규 투자자 유입에만 의존하며 실질 효용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나 포켓몬 카드처럼 본질적 가치가 없어 10년 후 포켓몬 카드 투자가 낫다고 썼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 마이클 세일러가 14일 존슨 발언에 즉각 반박했다. 세일러는 폰지 사기가 중앙 운영자와 수익 약속을 전제로 하지만 비트코인은 투명 코드와 시장 수요로 작동하는 탈중앙 네트워크라고 강조했다. 블록스트림 CEO 애덤 백도 존슨의 폰지 비교를 비판하며 기술적 오해를 지적했다. 업계는 비트코인에 발행자나 보장 수익률이 없어 구조가 다르다고 맞섰다. 존슨 발언으로 암호화폐 규제 리스크가 부각됐다. 그는 탈중앙화가 정부 통제 불가능을 의미하지만 해킹 시 책임 소재가 없다고 꼬집었다. 트럼...

보리스 존슨 비트코인 폰지 사기 규정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