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5%의 주식을 공익 기금에 기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일론 머스크는 주식을 직접 대중에게 배포하라고 제안했습니다. 머스크는 "이것이 내가 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최근 3분기 매출이 168억 달러(약 22조 5,000억 원)로 45%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번 공익 기금은 주주 승인을 받아야 하며, 주식의 가치를 기준으로 추가 배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머스크는 주식이 중간 기금에 머무는 대신 개인에게 직접 전달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제안은 앤트로픽의 주식 공개 상장(IPO)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들은 머스크의 제안이 주식 분배 방식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