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족이 지원하는 비트코인 채굴 회사 아메리칸 비트코인 코퍼가 2026년 1분기에 82백만 달러(약 1조 1,200억 원) 손실을 냈다. 이는 지난 4분기 59백만 달러 적자보다 더 커진 두 번째 연속 손실이다. 매출은 20% 줄어 62백만 달러(약 8,500억 원)로 떨어졌다. 비트코인 하나 캐는 평균 수익이 줄었기 때문이다.
회사는 1분기 동안 817 BTC를 채굴하고 803 BTC를 추가 사들였다. 총 보유량이 1,600 BTC 늘어 30% 증가했다. 총 보유는 약 7,021 BTC가 됐다. 채굴 비용은 BTC당 36,200달러로 23% 낮아졌다. 지난 4분기 46,900달러에서 줄어 업계 최저 수준이다.
나스닥 상장 후 주가는 90% 가까이 떨어졌다. 2025년 9월 최고가 1.25달러에서다. 에릭 트럼프 최고전략책임자는 보유량 늘리는 게 핵심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22% 하락한 회계 영향이 컸다.
회사는 1분기 동안 817 BTC를 채굴하고 803 BTC를 추가 사들였다. 총 보유량이 1,600 BTC 늘어 30% 증가했다. 총 보유는 약 7,021 BTC가 됐다. 채굴 비용은 BTC당 36,200달러로 23% 낮아졌다. 지난 4분기 46,900달러에서 줄어 업계 최저 수준이다.
나스닥 상장 후 주가는 90% 가까이 떨어졌다. 2025년 9월 최고가 1.25달러에서다. 에릭 트럼프 최고전략책임자는 보유량 늘리는 게 핵심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22% 하락한 회계 영향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