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지원하는 XRP 트레저리 회사 에버노스가 오픈AI 재단의 로버트 카이든 CFO와 나스닥 상장사 안탈파의 데라르 이슬림 COO를 독립 이사로 임명했다. 에버노스는 SEC에 제출한 S-4 수정 등록 신청서에서 이 두 명을 나스닥 규정에 따른 독립 이사로 지정했으며, 리플의 법무 담당 임원인 스튜어트 올더티도 이사진에 포함됐다. 이번 인사는 AI와 암호화폐, 전통 금융을 아우르는 거버넌스 구조를 구축하려는 의도로 평가된다.
에버노스는 현재 4억 7,300만 개 이상의 XRP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약 6억 5,600만 달러 규모다. 리플 랩스는 에버노스에 1억 2,679만 개의 XRP를 직접 기여했으며, 회사는 지금까지 리플, SBI홀딩스, 판테라 캐피털, 크래켄, 애링턴 캐피털 등의 투자자로부터 10억 달러 이상의 총 수익을 조성했다. 에버노스는 나스닥에 XRPN 티커로 상장되는 최초의 순수 XRP 트레저리 회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카이든의 임명은 AI 인프라 거버넌스에 대한 직접적인 통찰력을 제공하며, 에버노스가 XRP 결제 인프라를 AI 기반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핵심 계층으로 포지셔닝하려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슬림은 FTX 붕괴 이후 제네시스를 이끌며 위기 관리 경험을 쌓은 인물로, 회사의 생존성에 대한 베팅으로 평가된다. 에버노스는 2026년 2분기에 거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SEC의 등록 신청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에버노스는 현재 4억 7,300만 개 이상의 XRP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약 6억 5,600만 달러 규모다. 리플 랩스는 에버노스에 1억 2,679만 개의 XRP를 직접 기여했으며, 회사는 지금까지 리플, SBI홀딩스, 판테라 캐피털, 크래켄, 애링턴 캐피털 등의 투자자로부터 10억 달러 이상의 총 수익을 조성했다. 에버노스는 나스닥에 XRPN 티커로 상장되는 최초의 순수 XRP 트레저리 회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카이든의 임명은 AI 인프라 거버넌스에 대한 직접적인 통찰력을 제공하며, 에버노스가 XRP 결제 인프라를 AI 기반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핵심 계층으로 포지셔닝하려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슬림은 FTX 붕괴 이후 제네시스를 이끌며 위기 관리 경험을 쌓은 인물로, 회사의 생존성에 대한 베팅으로 평가된다. 에버노스는 2026년 2분기에 거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SEC의 등록 신청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