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가 NYSE Arca 플랫폼에서 MSBT 티커의 비트코인 현물 ETF를 4월 8일 출시했다. 상장 첫날 순유입액 3,060만 달러를 기록하며 거래량 3,400만 달러와 160만 주를 돌파했다. 전체 비트코인 ETF 시장은 같은 날 9,390만 달러 순유출을 보였으나 MSBT와 블랙록 IBIT만 유입을 달성했다. 모건스탠리는 0.14% 최저 수수료율을 적용해 투자자를 끌어들였다.
설립 후 누적 순유입액 3,750만 달러, AUM은 모건스탠리 기준 6,384만 달러로 SoSoValue 데이터는 7,012만 달러다. 보유 비트코인은 960 BTC이며 NAV 대비 0.57% 프리미엄을 유지했다. 모건스탠리는 자산관리 부문에서 7조 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하며 1만 6천 명 자산 관리 고문 네트워크를 보유했다. 내부적으로 고객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 비율 최대 4% 배분을 권장한다.
상장 6거래일 만에 순유입 1억 3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위즈덤트리 ETF의 8,600만 달러를 앞질렀다. 시장 가격 수익률 +6.86%, NAV 수익률 +6.24%를 기록했다. 이는 대형 은행의 자체 브랜드 ETF 출시가 이례적이라는 젠 사나시 코인데스크 앵커 평가와 맞물린다. SEC는 현재 120건 이상 암호화폐 ETP 신청을 심사 중이다.
설립 후 누적 순유입액 3,750만 달러, AUM은 모건스탠리 기준 6,384만 달러로 SoSoValue 데이터는 7,012만 달러다. 보유 비트코인은 960 BTC이며 NAV 대비 0.57% 프리미엄을 유지했다. 모건스탠리는 자산관리 부문에서 7조 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하며 1만 6천 명 자산 관리 고문 네트워크를 보유했다. 내부적으로 고객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 비율 최대 4% 배분을 권장한다.
상장 6거래일 만에 순유입 1억 3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위즈덤트리 ETF의 8,600만 달러를 앞질렀다. 시장 가격 수익률 +6.86%, NAV 수익률 +6.24%를 기록했다. 이는 대형 은행의 자체 브랜드 ETF 출시가 이례적이라는 젠 사나시 코인데스크 앵커 평가와 맞물린다. SEC는 현재 120건 이상 암호화폐 ETP 신청을 심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