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현물 ETF MSBT가 4월 8일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에 상장된다.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가 4월 7일 이를 전망했다. 한국 시간 기준 8일 밤 거래가 개시될 예정이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대형 상업은행이 출시한 첫 비트코인 ETF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MSBT는 0.14% 수수료를 적용해 블랙록 IBIT와 피델리티 FBTC 대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출시 후 6개월간 최초 50억 달러 투자분에 수수료를 면제한다. 모건스탠리는 SEC에 S-1 수정 신고서를 제출하며 NYSE Arca 상장과 MSBT 티커를 공개했다. 피델리티를 수탁기관으로 추가했다.
포브스는 MSBT 출시가 비트코인 가격을 10만 달러 이상 끌어올릴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4년 7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 이후 2년 만의 신규 현물 ETF다. 모건스탠리는 약 9조 달러 고객 자산을 운용 중이며 이트레이드 앱을 통해 비트코인 거래를 제공한다. 시장 유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MSBT는 0.14% 수수료를 적용해 블랙록 IBIT와 피델리티 FBTC 대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출시 후 6개월간 최초 50억 달러 투자분에 수수료를 면제한다. 모건스탠리는 SEC에 S-1 수정 신고서를 제출하며 NYSE Arca 상장과 MSBT 티커를 공개했다. 피델리티를 수탁기관으로 추가했다.
포브스는 MSBT 출시가 비트코인 가격을 10만 달러 이상 끌어올릴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4년 7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 이후 2년 만의 신규 현물 ETF다. 모건스탠리는 약 9조 달러 고객 자산을 운용 중이며 이트레이드 앱을 통해 비트코인 거래를 제공한다. 시장 유동성 확대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