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현물 ETF 'MSBT'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공식 상장 발표됐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25일 X를 통해 이 절차가 출시 임박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모건스탠리는 지난 1월 SEC에 S-1 등록 서류를 제출한 지 두 달 만에 발행 단계에 진입했다.
SEC 최종 승인만 남은 상황에서 시장에서는 8일 상장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수정된 신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수탁은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트러스트와 BNY멜론이 맡는다. 이중 수탁 구조는 블랙록과 피델리티 현물 ETF와 동일하다.
MSBT 수수료는 0.14%로 블랙록 IBIT의 0.25%보다 낮아 미국 최저 수준이다. 이는 대형 은행 최초의 직접 발행 비트코인 ETF 사례가 될 전망이다. 모건스탠리 디지털 자산 전략 책임자 에이미 올덴버그는 비트코인 수탁과 거래 서비스 확대를 밝힌 바 있다.
SEC 최종 승인만 남은 상황에서 시장에서는 8일 상장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수정된 신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수탁은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트러스트와 BNY멜론이 맡는다. 이중 수탁 구조는 블랙록과 피델리티 현물 ETF와 동일하다.
MSBT 수수료는 0.14%로 블랙록 IBIT의 0.25%보다 낮아 미국 최저 수준이다. 이는 대형 은행 최초의 직접 발행 비트코인 ETF 사례가 될 전망이다. 모건스탠리 디지털 자산 전략 책임자 에이미 올덴버그는 비트코인 수탁과 거래 서비스 확대를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