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마지막 활동 후 14년 넘게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 고래 지갑에서 총 500 BTC가 5건의 거래로 이동됐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이 고래는 초기 채굴자 지갑으로 추정되며 최근 거래가 감지됐다. 현재 시세 기준 약 3328만 달러 규모다.
해당 지갑은 코인베이스와 윈터뮤트 등 거래소로 자금을 이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는 29일 한국시간 엑스에서 135 BTC 이동을 처음 포착해 알렸다. 이 지갑은 여전히 3963 BTC를 보유 중이다.
비슷한 사례로 13년 전 매수한 500 BTC를 바이낸스에서 매도한 고래도 등장했다. 분석가들은 키 복구나 상속 가능성을 제기하며 시장 미스터리를 강조했다. 이러한 고래 움직임이 매도 신호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해당 지갑은 코인베이스와 윈터뮤트 등 거래소로 자금을 이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는 29일 한국시간 엑스에서 135 BTC 이동을 처음 포착해 알렸다. 이 지갑은 여전히 3963 BTC를 보유 중이다.
비슷한 사례로 13년 전 매수한 500 BTC를 바이낸스에서 매도한 고래도 등장했다. 분석가들은 키 복구나 상속 가능성을 제기하며 시장 미스터리를 강조했다. 이러한 고래 움직임이 매도 신호로 작용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