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이 4986개 비트코인을 신규 지갑으로 이동시켰다. 온체인 분석 계정 온체인렌즈는 17일 엑스에서 이 사실을 공개했다. 이동 규모는 3억6830만달러에 달한다. 약 3개월간 온체인 움직임이 없던 상황에서 발생했다.
온체인렌즈는 이번 이동을 매도보다는 내부 자금 재배치로 추정했다. 메타플래닛 주가는 이 소식에 12% 급락했다. 일본판 스트래티지로 불리는 이 회사는 비트코인 보유량 기준 일본 최대 상장사다.
메타플래닛은 2026년 영업이익 81% 증가를 전망하며 2026년까지 10만 비트코인, 2027년까지 21만 비트코인 목표를 제시했다. 현재 보유 비트코인은 3만5102개로 평균 매입 단가 10만2207달러다. 비트코인 가격 6만달러대에서 평가손실이 발생했으나 장기 전략 유지했다.
온체인렌즈는 이번 이동을 매도보다는 내부 자금 재배치로 추정했다. 메타플래닛 주가는 이 소식에 12% 급락했다. 일본판 스트래티지로 불리는 이 회사는 비트코인 보유량 기준 일본 최대 상장사다.
메타플래닛은 2026년 영업이익 81% 증가를 전망하며 2026년까지 10만 비트코인, 2027년까지 21만 비트코인 목표를 제시했다. 현재 보유 비트코인은 3만5102개로 평균 매입 단가 10만2207달러다. 비트코인 가격 6만달러대에서 평가손실이 발생했으나 장기 전략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