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금융 인프라 투자 자회사 메타플래닛 벤처스를 설립했다. 도쿄 증권거래소 상장 메타플래닛은 12일 전액 출자 방식으로 이 자회사를 만들었다. 메타플래닛은 현재 비트코인 3만5102개를 보유한 아시아 최대 규모 상장 보유 기업이다. 새 자회사는 일본 내 규제된 비트코인 금융 인프라 기업에 투자한다.
첫 투자 대상은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JPYC다. 메타플래닛 벤처스는 JPYC에 4억엔(약 270만 달러·40억 원)을 투자한다. 집행 시기는 4월로 모회사 대출 구조로 진행된다. JPYC는 일본 최초 등록 엔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다.
일본은 2028년 1월 비트코인을 규제된 금융자산으로 재분류할 예정이다. 메타플래닛은 이 과정에서 커스터디·결제·컴플라이언스 인프라 수요를 선점한다. 투자로 2026년 12월 31일 회계연도 실적에 영향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메타플래닛 벤처스는 총 40억엔 규모로 비트코인 생태계 투자를 확대한다.
첫 투자 대상은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JPYC다. 메타플래닛 벤처스는 JPYC에 4억엔(약 270만 달러·40억 원)을 투자한다. 집행 시기는 4월로 모회사 대출 구조로 진행된다. JPYC는 일본 최초 등록 엔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다.
일본은 2028년 1월 비트코인을 규제된 금융자산으로 재분류할 예정이다. 메타플래닛은 이 과정에서 커스터디·결제·컴플라이언스 인프라 수요를 선점한다. 투자로 2026년 12월 31일 회계연도 실적에 영향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메타플래닛 벤처스는 총 40억엔 규모로 비트코인 생태계 투자를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