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2월23일부터 3월1일까지 비트코인 3015개를 약 2억410만달러에 추가 매입했다. 평균 매입 단가는 개당 6만7700달러로 집계됐다. 이로써 회사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720737개로 늘었다. 이는 전체 비트코인 발행 한도 2100만 개의 3.4%에 해당한다. 누적 총 매입 원가는 547억7000만달러이며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985달러다.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2일 엑스 를 통해 이번 매입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더블록과 코인데스크가 이를 보도하며 스트래티지의 지속적인 비트코인 축적 전략을 강조했다. 최근 2월에는 비트코인 592개를 3980만달러에 매수해 총 보유량을 71만7722개로 확대했다. 이는 2020년 8월 비트코인 중심 재무 전략 채택 후 100번째 매입 기록이다.
스트래티지는 우선주 STRC 배당률을 11.25%에서 11.50%로 상향 조정해 매입 자금을 조달했다. 지난해 STRC와 영구 우선주로 70억달러를 확보하며 우선주 비중을 확대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 기준 미실현 손실은 약 73억달러 수준이다. 세일러 회장은 비트코인 가격 조정에도 장기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다.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2일 엑스 를 통해 이번 매입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더블록과 코인데스크가 이를 보도하며 스트래티지의 지속적인 비트코인 축적 전략을 강조했다. 최근 2월에는 비트코인 592개를 3980만달러에 매수해 총 보유량을 71만7722개로 확대했다. 이는 2020년 8월 비트코인 중심 재무 전략 채택 후 100번째 매입 기록이다.
스트래티지는 우선주 STRC 배당률을 11.25%에서 11.50%로 상향 조정해 매입 자금을 조달했다. 지난해 STRC와 영구 우선주로 70억달러를 확보하며 우선주 비중을 확대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 기준 미실현 손실은 약 73억달러 수준이다. 세일러 회장은 비트코인 가격 조정에도 장기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