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이 25% 하락하며 시가총액 수조 달러가 증발했지만 전통 금융 대형 기관들의 디지털 자산 관심은 오히려 강화됐다.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뉴욕 거래에서 비트코인은 8.5% 급등해 69,500달러까지 회복하며 3일 연속 하락을 끊었다. 이더리움은 12% 상승하며 2,085달러를 기록했고, 스테이블코인과 암호화폐 관련 주식도 동반 반등했다. Amberdata 분석에서 블랙록 IBIT ETF는 자산 720억 달러로 시장 53% 점유율을 유지하며 긍정 유입을 주도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가격 하락에도 포지션을 강화 중이다. 블록캐피털의 브렛 문은 스팟 ETF 출시 이후 누적 유입이 수백억 달러에 달하며 최근 유출은 전체 6%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상위 25개 비트코인 ETF 보유자 중 17곳이 4분기 지분을 늘렸다. 펀딩 레이트는 BTC 0.32%(연환산 43.7% APR), ETH 0.40%(55.2% APR)로 긍정적이며 장기 롱 포지션을 시사한다. 피델리티 FBTC도 330억 달러 자산으로 2위를 지켰다.
ETF 총 자산은 1,350억 달러에 근접하며 기관 인프라가 안정됐다. 온체인 데이터상 순환 비트코인 45%가 손실 상태지만 ETF 유입 패턴은 가격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윈터뮤트의 제이크 오스트로브스키는 75,000달러 돌파 시 추가 자본 유입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4차 비트코인 반감기 후 공급 감소가 반등 폭을 키울 전망이다.
기관 투자자들은 가격 하락에도 포지션을 강화 중이다. 블록캐피털의 브렛 문은 스팟 ETF 출시 이후 누적 유입이 수백억 달러에 달하며 최근 유출은 전체 6%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상위 25개 비트코인 ETF 보유자 중 17곳이 4분기 지분을 늘렸다. 펀딩 레이트는 BTC 0.32%(연환산 43.7% APR), ETH 0.40%(55.2% APR)로 긍정적이며 장기 롱 포지션을 시사한다. 피델리티 FBTC도 330억 달러 자산으로 2위를 지켰다.
ETF 총 자산은 1,350억 달러에 근접하며 기관 인프라가 안정됐다. 온체인 데이터상 순환 비트코인 45%가 손실 상태지만 ETF 유입 패턴은 가격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윈터뮤트의 제이크 오스트로브스키는 75,000달러 돌파 시 추가 자본 유입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4차 비트코인 반감기 후 공급 감소가 반등 폭을 키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