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암호화폐 인프라 기업 앵커리지디지털이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사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STRC를 자산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앵커리지디지털은 미국 통화감독청(OCC) 인가를 받은 가상자산 은행으로, 이번 공개를 통해 양측의 전략적 협력을 확인했다. 오데일리 뉴스와 블루밍빗 보도에 따르면 앵커리지디지털은 스트래티지 우선주를 보유하며 비트코인 관련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
스트래티지는 최근 비트코인 592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71만7,722개로 늘렸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자료상 2월 22일 기준 누적 취득원가는 545억6,000만달러, 평균 매입 단가는 1BTC당 7만6,020달러였다. ATM 프로그램으로 클래스A 보통주 29만7,940주를 매각해 4,000만달러를 조달, 추가 매입 여력은 370억달러로 남았다.
앵커리지디지털의 움직임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과 맞물려 기관 참여 확대를 시사한다. 스트래티지 월드 행사에서 마이클 세일러 의장과 퐁 레 CEO가 모건스탠리 관계자와 비트코인 논의를 진행 중이다. 토큰포스트 분석에 따르면 이러한 협력은 비트코인을 장기 준비자산으로 보는 기관 실험을 현실화한다.
스트래티지는 최근 비트코인 592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71만7,722개로 늘렸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자료상 2월 22일 기준 누적 취득원가는 545억6,000만달러, 평균 매입 단가는 1BTC당 7만6,020달러였다. ATM 프로그램으로 클래스A 보통주 29만7,940주를 매각해 4,000만달러를 조달, 추가 매입 여력은 370억달러로 남았다.
앵커리지디지털의 움직임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과 맞물려 기관 참여 확대를 시사한다. 스트래티지 월드 행사에서 마이클 세일러 의장과 퐁 레 CEO가 모건스탠리 관계자와 비트코인 논의를 진행 중이다. 토큰포스트 분석에 따르면 이러한 협력은 비트코인을 장기 준비자산으로 보는 기관 실험을 현실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