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지난 17~22일 비트코인 592개를 약 3980만달러에 매입했다. 평균 매입 단가는 6만7286달러였다. 이로써 총 보유량이 71만7722개로 늘어났다. 마이클 세일러 회장은 X를 통해 누적 매입 금액 545억6000만달러, 평균 매입 단가 7만6020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2020년 8월 비트코인 전략 도입 후 100번째 매입이다.
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8-K 보고서를 제출하며 매입 사실을 공시했다. 세일러 회장은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크립토 겨울이 과거보다 온화하고 짧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0달러가 되지 않는다면 100만달러까지 갈 것이라고 X에 게시했다. 현재 비트코인 시세 하락으로 약 70억달러 평가손실이 발생했다.
세일러 회장은 최근 차트를 공개하며 추가 매입 신호를 보냈다. 지난 9일에는 1142개를 9000만달러에 매수해 보유량을 71만4644개로 늘렸다. 그는 가격 하락을 매수 기회로 규정하며 장기 보유 전략을 고수했다.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는 전체 발행 한도 2100만개의 3.4%에 해당한다.
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8-K 보고서를 제출하며 매입 사실을 공시했다. 세일러 회장은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크립토 겨울이 과거보다 온화하고 짧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0달러가 되지 않는다면 100만달러까지 갈 것이라고 X에 게시했다. 현재 비트코인 시세 하락으로 약 70억달러 평가손실이 발생했다.
세일러 회장은 최근 차트를 공개하며 추가 매입 신호를 보냈다. 지난 9일에는 1142개를 9000만달러에 매수해 보유량을 71만4644개로 늘렸다. 그는 가격 하락을 매수 기회로 규정하며 장기 보유 전략을 고수했다.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는 전체 발행 한도 2100만개의 3.4%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