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메타플래닛이 2025 회계연도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89억 엔(5,812만 달러)으로 전년 10억6,000만 엔 대비 73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2억8,000만 엔(4,101만 달러)으로 1,694.5% 상승했다. 비트코인 수익 사업이 전체 매출 95%를 차지했다. 주주 수는 4만7,200명에서 21만6,500명으로 늘었다.
순손실은 950억 엔(6억2,017만 달러)을 기록했다. 이는 비트코인 평가손실 1,022억2,000만 엔(6억6,752만 달러) 때문이었다. 2024년 44억4,000만 엔 순이익에서 대조적이다. 회사는 비트코인 가격 86% 하락 시에도 자기자본비율 90.7%로 부채 커버 가능하다고 밝혔다.
메타플래닛은 3만5,102 BTC를 보유 중으로 일본 최대이자 글로벌 상장사 4위다. 평균 매입가 10만7,716달러, 현재 시세 6만8,821달러로 13억5,000만 달러 미실현손실 발생했다. 2026년 매출 160억 엔(1억449만 달러), 영업이익 114억 엔 예상한다. 주가는 올해 28.63% 하락했다.
순손실은 950억 엔(6억2,017만 달러)을 기록했다. 이는 비트코인 평가손실 1,022억2,000만 엔(6억6,752만 달러) 때문이었다. 2024년 44억4,000만 엔 순이익에서 대조적이다. 회사는 비트코인 가격 86% 하락 시에도 자기자본비율 90.7%로 부채 커버 가능하다고 밝혔다.
메타플래닛은 3만5,102 BTC를 보유 중으로 일본 최대이자 글로벌 상장사 4위다. 평균 매입가 10만7,716달러, 현재 시세 6만8,821달러로 13억5,000만 달러 미실현손실 발생했다. 2026년 매출 160억 엔(1억449만 달러), 영업이익 114억 엔 예상한다. 주가는 올해 28.63%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