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첫 거래 주간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6억8100만 달러(약 9810억 원)가 순유출됐다. 이 기간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4일 연속 순유출이 발생했으며 1월 7일 하루에만 4860만 달러(약 7090억 원)가 빠져나갔다. 이더리움 ETF도 주간 686만 달러(약 100억 원) 순유출을 기록해 총 순자산은 187억 달러(약 27조 3000억 원)로 집계됐다.
1월 2일 4711만 달러(약 6880억 원)와 5일 6972만 달러(약 1조 190억 원) 순유입으로 시작했으나 6일부터 반전됐다. 비인크립토 분석에 따르면 3거래일 연속 11억2800만 달러 유출로 연초 유입분을 거의 상쇄했다. 블랙록 IBIT에서 1억9334만 달러, 피델리티 펀드 1억2502만 달러가 이탈한 점이 두드러졌다.
QUICK·팩트셋 데이터는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서 주간 8억7500만 달러 유출을 확인했다. 코인마켓캡 공포·탐욕 지수는 9로 극도의 공포를 나타냈다. 토큰포스트는 규제 불확실성과 차익 실현 매물이 원인이라고 풀이했다.
1월 2일 4711만 달러(약 6880억 원)와 5일 6972만 달러(약 1조 190억 원) 순유입으로 시작했으나 6일부터 반전됐다. 비인크립토 분석에 따르면 3거래일 연속 11억2800만 달러 유출로 연초 유입분을 거의 상쇄했다. 블랙록 IBIT에서 1억9334만 달러, 피델리티 펀드 1억2502만 달러가 이탈한 점이 두드러졌다.
QUICK·팩트셋 데이터는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서 주간 8억7500만 달러 유출을 확인했다. 코인마켓캡 공포·탐욕 지수는 9로 극도의 공포를 나타냈다. 토큰포스트는 규제 불확실성과 차익 실현 매물이 원인이라고 풀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