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Z 창립자 하비 레빈이 CNN 인터뷰에서 낸시 구스리 납치 사건 몸값 비트코인 계좌에 활동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TMZ는 첫 몸값 노트에 적힌 비트코인 계좌에서 지난 25분간 처음으로 입금 활동을 확인했다고 11일 오후 4시 34분 PT에 보도했다. 이 노트는 TMZ와 투손 지역 2개 TV 방송국에 발송됐으며 600만 달러 비트코인 지불을 요구했다. 레빈은 주말 사바나 구스리 가족이 지불 의사를 밝혔으나 원래 계좌에 입금 흔적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투손 법 집행 당국은 납치범이 투손 지역 출신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으며 몸값 노트 내용이 이를 뒷받침한다. 노트는 납치범이 투손 TV 방송국에 익숙하고 낸시를 12시간 내 투손으로 반환하겠다고 명시해 700마일 반경 내 위치를 시사한다. FBI는 10일 용의자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으며 낸시 구스리는 2월 1일 애리조나 자택에서 실종됐다. 사바나 구스리는 인스타그램에서 어머니 반환을 호소하는 영상을 올렸다.
현재 5만 달러 포상금이 정보 제공자에게 걸려 있으며 FBI 핫라인 1-800-CALL-FBI나 tips.fbi.gov로 제보를 받고 있다. 레빈은 새 비트코인 주소가 사용됐을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투손 KOD 방송국이 받은 두 번째 노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낸시 구스리는 심박 조율기 착용자로 매일 약물이 필요하다.
투손 법 집행 당국은 납치범이 투손 지역 출신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으며 몸값 노트 내용이 이를 뒷받침한다. 노트는 납치범이 투손 TV 방송국에 익숙하고 낸시를 12시간 내 투손으로 반환하겠다고 명시해 700마일 반경 내 위치를 시사한다. FBI는 10일 용의자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으며 낸시 구스리는 2월 1일 애리조나 자택에서 실종됐다. 사바나 구스리는 인스타그램에서 어머니 반환을 호소하는 영상을 올렸다.
현재 5만 달러 포상금이 정보 제공자에게 걸려 있으며 FBI 핫라인 1-800-CALL-FBI나 tips.fbi.gov로 제보를 받고 있다. 레빈은 새 비트코인 주소가 사용됐을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투손 KOD 방송국이 받은 두 번째 노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낸시 구스리는 심박 조율기 착용자로 매일 약물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