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BC '투데이쇼' 앵커 서배너 거스리의 모친 낸시 거스리 의 납치 사건에 몸값 편지가 도착했다. TMZ와 애리조나 CBS 계열 KOLD가 수신한 편지는 낸시가 '안전하지만 두려워한다'고 전하며 수백만 달러 규모 비트코인을 요구했다. 편지에는 투손 자택 피해 물품 세부 사항과 블록체인상 유효한 비트코인 주소가 포함됐다.
피마 카운티 보안관실은 자택 현관 혈흔 DNA 검사 결과 낸시 거스리의 것으로 확인했다. 낸시는 지난 1월 31일 밤 가족 식사 후 귀가한 뒤 실종됐으며 강제 침입 흔적이 발견됐다. Chainalysis는 물리적 납치 사건에서 비트코인 요구가 증가 추세라고 분석했다.
FBI는 애리조나 경찰과 합동 수사에 착수해 정보 제공자에 5만 달러 사례금을 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서 서배너 거스리와 통화 후 모든 자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낸시는 고혈압과 심장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해 자발 이탈 가능성은 낮다.
피마 카운티 보안관실은 자택 현관 혈흔 DNA 검사 결과 낸시 거스리의 것으로 확인했다. 낸시는 지난 1월 31일 밤 가족 식사 후 귀가한 뒤 실종됐으며 강제 침입 흔적이 발견됐다. Chainalysis는 물리적 납치 사건에서 비트코인 요구가 증가 추세라고 분석했다.
FBI는 애리조나 경찰과 합동 수사에 착수해 정보 제공자에 5만 달러 사례금을 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서 서배너 거스리와 통화 후 모든 자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낸시는 고혈압과 심장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해 자발 이탈 가능성은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