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프리미엄 인컴 ETF의 S-1 등록 신고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26일 X를 통해 이 사실을 공개했다. 해당 ETF는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 주식을 기반으로 콜옵션 매도를 통해 프리미엄 수익을 추구한다. 블랙록 자회사 아이셰어즈 델라웨어 트러스트 스폰서가 23일 현지 시각에 신고서를 냈다.
신탁 자산은 비트코인 현물, IBIT 지분, 현금으로 구성되며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한다. 운용 전략은 IBIT 주식과 비트코인 현물 ETF 지수에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방식이다. 비트코인 수탁은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트러스트가 맡고 대체 수탁은 앵커리지 디지털뱅크가 담당한다. 현금과 증권 수탁은 뉴욕멜론은행이 처리한다.
티커와 수수료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지분 설정은 현금 위주, 환매는 현물 방식으로 이뤄진다. 신고서에는 비트코인 변동성, 파생상품 노출, 규제 불확실성을 주요 위험으로 제시했다. 기존 IBIT의 자산운용 규모(AUM)는 700억 달러에 달한다. 이 ETF는 비트코인을 수익 자산으로 확대하려는 블랙록의 전략을 보여준다.
신탁 자산은 비트코인 현물, IBIT 지분, 현금으로 구성되며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한다. 운용 전략은 IBIT 주식과 비트코인 현물 ETF 지수에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방식이다. 비트코인 수탁은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트러스트가 맡고 대체 수탁은 앵커리지 디지털뱅크가 담당한다. 현금과 증권 수탁은 뉴욕멜론은행이 처리한다.
티커와 수수료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지분 설정은 현금 위주, 환매는 현물 방식으로 이뤄진다. 신고서에는 비트코인 변동성, 파생상품 노출, 규제 불확실성을 주요 위험으로 제시했다. 기존 IBIT의 자산운용 규모(AUM)는 700억 달러에 달한다. 이 ETF는 비트코인을 수익 자산으로 확대하려는 블랙록의 전략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