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넷 기반 탈중앙 거래소 파라덱스에서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오류로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0달러까지 떨어졌다. 이 오류로 가격 급락 후 급등이 발생하며 수천 개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파라덱스 팀은 디스코드 공지를 통해 블록체인 롤백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파라덱스는 블록 높이 160만4710 지점으로 체인을 롤백해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 이전 상태로 복원했다. 팀원 클레멘트는 UTC 기준 4시27분54초 시점의 정상 상태로 되돌린다고 설명했다. TPSL 주문을 제외한 모든 미체결 주문은 강제 취소됐다.
파라덱스는 약 8시간 서비스 중단 후 UTC 12시10분에 재가동했다. 최근 30일 누적 거래량 370억달러 규모의 플랫폼에서 이번 오류는 유동성에 큰 충격을 줬다. 스탁넷 네이티브 토큰 스트라이크는 3.6% 하락했다. 탈중앙 거래소 운영 안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파라덱스는 블록 높이 160만4710 지점으로 체인을 롤백해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 이전 상태로 복원했다. 팀원 클레멘트는 UTC 기준 4시27분54초 시점의 정상 상태로 되돌린다고 설명했다. TPSL 주문을 제외한 모든 미체결 주문은 강제 취소됐다.
파라덱스는 약 8시간 서비스 중단 후 UTC 12시10분에 재가동했다. 최근 30일 누적 거래량 370억달러 규모의 플랫폼에서 이번 오류는 유동성에 큰 충격을 줬다. 스탁넷 네이티브 토큰 스트라이크는 3.6% 하락했다. 탈중앙 거래소 운영 안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