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비트코인 매수자 2개월 연속 손실 기록 데이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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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비트코인 매수자 2개월 연속 손실 기록 데이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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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뉴스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비트코인을 새로 매수한 투자자들이 모두 손실을 입었다. Glassnode 분석에서 10BTC~1,000BTC 보유 '피쉬 투 샤크' 그룹은 1월 110,000BTC 축적했으나 가격 95,143달러로 10월 고점 대비 25% 하락 상태다. 스트래티지는 1월 초 1,286BTC를 1억 1,630만 달러에 매입해 총 673,783BTC 보유했지만 SEC 공시 기준 평균 9만 391달러 매수가로 현재 손실 구간이다.

업비트 기준 1월 6일 1억 3,629만 원 최고점 찍었으나 1월 12일 1억 3,444만 원으로 조정됐다. 김치 프리미엄 10.32% 발생하며 국내 매수세 강했으나 신규 진입자 평균 매수가 상회 못 해 손실 지속됐다. 톰 리 펀드스트랫은 1월 신고가 예측했으나 2026년 상반기 기관 재조정으로 변동성 경고했다.

온체인 실현가격 5만 6,000달러로 장기 보유자 이익이지만 단기 보유자 98K달러 평균 매수가 저항 받는다. 미국 ETF 1월 2일 4억 6,390만 달러 순유입에도 재조정 수요로 지속성 불확실하다. Tiger Research 26년 1분기 리포트는 연간 ETF 순유입 214억 달러로 전년 352억 달러 대비 39% 감소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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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비트코인은 안정, 글로벌 주식은 하락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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