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이 16일 9만5천143달러까지 하락하며 전일 고점 9만7천181달러에서 1.39% 떨어졌다. 미국 상원에서 암호화폐 법안 처리 지연으로 투자자 매도세가 돌아섰고, 리스크 오프 움직임이 시장 전체를 압박했다.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상원 지연 소식이 비트코인을 9만5천달러 선으로 끌어내렸다.
서울경제 데이터랩 기준 비트코인은 1억4044만 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등락률 -0.62%, 1시간 등락률 -0.16%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72조5543억 원으로 여전히 활발하나 하락세가 지속됐다. 다움넷 시세도 96,532.78달러로 24시간 1.1% 하락하며 9만6천달러 선을 간신히 지켰다.
투자닷컴 과거 데이터에서 16일 시가는 95,535.1달러, 고가는 95,839.4달러로 변동폭이 좁아졌다. 마켓인 리포트에 따르면 16일 낮 12시 기준 9만5천달러대로 주춤하며 24시간 0.84% 하락했다. 분석가들은 9만6천달러 지지선 유지 여부가 이번 주말 분수령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경제 데이터랩 기준 비트코인은 1억4044만 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등락률 -0.62%, 1시간 등락률 -0.16%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72조5543억 원으로 여전히 활발하나 하락세가 지속됐다. 다움넷 시세도 96,532.78달러로 24시간 1.1% 하락하며 9만6천달러 선을 간신히 지켰다.
투자닷컴 과거 데이터에서 16일 시가는 95,535.1달러, 고가는 95,839.4달러로 변동폭이 좁아졌다. 마켓인 리포트에 따르면 16일 낮 12시 기준 9만5천달러대로 주춤하며 24시간 0.84% 하락했다. 분석가들은 9만6천달러 지지선 유지 여부가 이번 주말 분수령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