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XRP 현물 ETF는 5억40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비트코인 ETF의 4억4300만 달러 유출과 대조를 이뤘다. CoinShares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XRP ETF는 유일하게 대규모 순유입을 보였고 비트코인 ETF는 세금 손실 매도와 연말 리스크 회피로 자금이 빠져나갔다. XRP ETF 총 운용자산은 12억 달러를 돌파했다.
11월 13일 Canary XRPC 출시를 시작으로 Bitwise와 Franklin 등 4개 주요 XRP ETF가 상장되며 11~12월 누계 493.37M XRP(약 11억5000만 달러) 순유입을 달성했다. 11월 20일 Bitwise ETF는 5604만 XRP, 11월 24일 Franklin ETF는 8011만 XRP 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30일 이상 연속 유입으로 기관 매수세를 입증했다.
XRP ETF의 안정적 흐름은 결제 인프라와 국경 간 자금 이동 역할로 전통 금융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같은 기간 이더리움 ETF도 5900만 달러 유출을 겪었고 솔라나 ETF는 6650만 달러 유입으로 알트코인 관심 분산을 보였다. XRP 가격은 11월 25일 2.28달러로 14% 상승했으나 최근 2달러 아래로 하락했다.
11월 13일 Canary XRPC 출시를 시작으로 Bitwise와 Franklin 등 4개 주요 XRP ETF가 상장되며 11~12월 누계 493.37M XRP(약 11억5000만 달러) 순유입을 달성했다. 11월 20일 Bitwise ETF는 5604만 XRP, 11월 24일 Franklin ETF는 8011만 XRP 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30일 이상 연속 유입으로 기관 매수세를 입증했다.
XRP ETF의 안정적 흐름은 결제 인프라와 국경 간 자금 이동 역할로 전통 금융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같은 기간 이더리움 ETF도 5900만 달러 유출을 겪었고 솔라나 ETF는 6650만 달러 유입으로 알트코인 관심 분산을 보였다. XRP 가격은 11월 25일 2.28달러로 14% 상승했으나 최근 2달러 아래로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