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가 2024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EPS는 -3.20달러로 애널리스트 예상치 -0.12달러를 크게 밑돌았고 매출은 1억 2070만 달러로 1억 2300만 달러 전망에 미치지 못했다. 순이익은 6억 7080만 달러 적자를 기록하며 비트코인 감가상각 손실 1억 60만 달러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이 실적 부진으로 MSTR 주가는 0.56% 하락해 334.80달러에 마감했다. 2025년 들어 주가는 49.3% 급락하며 2024년 9월 말 이후 최저치를 찍었다. 4분기 동안 218,887 BTC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471,107 BTC로 늘렸으나 비트코인 가격 변동이 손실을 키웠다.
시장에서는 MSTR 실적이 비트코인 플래시크래시 위험을 부각시켰다. ATM 주식 판매로 151억 달러를 조달해 BTC 매입을 지속했지만 적자 확대가 BTC 가격 급락 신호로 해석됐다. 2025년 공정가치 회계 기준 적용으로 손실 반영이 사라질 전망이다.
이 실적 부진으로 MSTR 주가는 0.56% 하락해 334.80달러에 마감했다. 2025년 들어 주가는 49.3% 급락하며 2024년 9월 말 이후 최저치를 찍었다. 4분기 동안 218,887 BTC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471,107 BTC로 늘렸으나 비트코인 가격 변동이 손실을 키웠다.
시장에서는 MSTR 실적이 비트코인 플래시크래시 위험을 부각시켰다. ATM 주식 판매로 151억 달러를 조달해 BTC 매입을 지속했지만 적자 확대가 BTC 가격 급락 신호로 해석됐다. 2025년 공정가치 회계 기준 적용으로 손실 반영이 사라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