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가 미국 주식의 암호화폐 버전을 규제된 거래소에서 허용하는 계획을 미뤘다는 소식에, 시장이 바로 덤핑을 시작했다.
비트코인은 2.14% 하락하면서 시총에서 338억 달러가 날아갔고,
이더리움은 3.40% 떨어지면서 85억 달러가 증발했다.
롱 포지션만 한 시간 만에 3억 2천만 달러가 강제청산 당했다.
이번 결정이 큰 이유는, 만약 SEC가 이걸 허용했으면 기존 전통시장에 있는 수조 달러 규모의 자금이 코인 시장으로 유입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은 2.14% 하락하면서 시총에서 338억 달러가 날아갔고,
이더리움은 3.40% 떨어지면서 85억 달러가 증발했다.
롱 포지션만 한 시간 만에 3억 2천만 달러가 강제청산 당했다.
이번 결정이 큰 이유는, 만약 SEC가 이걸 허용했으면 기존 전통시장에 있는 수조 달러 규모의 자금이 코인 시장으로 유입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