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Crypto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2021년 차트 패턴을 반복하며 가격 하락 신호를 보이고 있다. 배운철 블록체인전략연구소장은 2026년 1월 비트코인이 92,000달러를 강하게 돌파해야 상승 기대가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누적 수급이 마이너스 상태로 횡보 중이며 1월 효과로 유동성 공급이 ETF를 통해 이뤄질 전망이다.
deriv.com 보고서는 비트코인이 1월 1일 이후 7% 상승했으나 현물 거래량이 수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94,000~$96,000 구간이 주요 저항대이며 이 구간 상회 시 $106,600과 $114,000까지 상승 여력이 생긴다. 그러나 얕은 유동성 환경에서 가격 민감도가 높아 급격한 반전 위험이 상존한다.
BTCC 전문가는 비트코인 사이클 정점이 2026년 1~2월 도래할 것으로 예상하며 과거 저점 후 1,070~1,080일 패턴을 근거로 들었다. 기관 참여 확대에도 불구하고 $84,700 지지선 유지 여부가 구조적 긍정성을 결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