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개인 비트코인을 한 번도 매도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비트코인 보유량이 842,138 BTC(약 52조 6,000억 원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세일러는 최근 비트코인 1,638 BTC(약 1,100억 원 규모)를 매도하며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세일러가 이끄는 전략 회사는 비트코인을 평균 63,957달러에 매도했다고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보고했습니다. 이 매도는 회사의 현금 보유량을 늘리기 위한 조치로, 매도 후에도 여전히 842,138 BTC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일러는 비트코인 가격이 낮은 상황에서도 자산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뉴스는 일반 투자자에게 중요합니다. 세일러의 발언과 매도는 비트코인 시장의 신뢰도와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투자자들은 세일러의 전략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