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몰타 국적의 춘왕이 비트코인 채굴로 번 돈 100조원어치를 투자해 스페이스X '프램2' 프로젝트로 우주비행을 마쳤다. 그는 11년간 F2Pool 공동설립자로 130만개 비트코인을 채굴해 거부가 됐다. 지인 3명 비용까지 포함한 2억달러(약2925억원)를 지불하고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앞바다에 안착했다.
춘왕 일행은 나흘간 지구 극지방 상공 극궤도(Polar orbit)를 비행하며 고도425~450km에서 오로라 유사 빛 방출과 인체 엑스레이 촬영 등 22가지 과학 연구를 진행했다. 스발바르에서 만난 영화제작자, 호주·독일 탐험가 3명과 함께 북극·남극 탐험 선박 이름을 딴 '프램2' 미션을 뽑았다. 첫날 우주 멀미로 고생했으나 둘째날부터 임무를 완수했다.
춘왕은 중국 텐진 출신으로 2023년 몰타 시민권을 취득하고 100개국을 유랑하며 우주 꿈을 키웠다. 스페이스X 드래건 캡슐로 인류 최초 극지방 궤도를 돌며 지구 관측을 했다. 비트코인 초기 채굴자로서의 성공이 우주 탐험으로 이어진 사례다.
춘왕 일행은 나흘간 지구 극지방 상공 극궤도(Polar orbit)를 비행하며 고도425~450km에서 오로라 유사 빛 방출과 인체 엑스레이 촬영 등 22가지 과학 연구를 진행했다. 스발바르에서 만난 영화제작자, 호주·독일 탐험가 3명과 함께 북극·남극 탐험 선박 이름을 딴 '프램2' 미션을 뽑았다. 첫날 우주 멀미로 고생했으나 둘째날부터 임무를 완수했다.
춘왕은 중국 텐진 출신으로 2023년 몰타 시민권을 취득하고 100개국을 유랑하며 우주 꿈을 키웠다. 스페이스X 드래건 캡슐로 인류 최초 극지방 궤도를 돌며 지구 관측을 했다. 비트코인 초기 채굴자로서의 성공이 우주 탐험으로 이어진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