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가 3월 5일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월 28일 인터 마이애미가 MLS컵 우승을 기념해 워싱턴 DC 백악관을 찾는다고 보도했다. 백악관 관계자가 방문 계획을 확인했으며 이는 미국 프로 스포츠 우승팀의 전통 행사다.
리오넬 메시의 참석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더 선에 따르면 메시 측은 백악관 행사 문의에 답변하지 않았고 마이애미 일정이 빡빡하다. 3월 2일 올랜도 시티 원정과 3월 8일 DC 유나이티드 원정(백악관에서 83km 거리)이 겹쳐 이동 부담이 크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도 메시 참석을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메시는 2025년 12월 MLS컵 결승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3-1로 꺾고 인터 마이애미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집권 후 축구 행사에 적극적이며 지난해 11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백악관 만찬에 초대했다. 데이비드 베컴 인터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는 2011년 LA 갤럭시 MLS컵 우승 후 백악관을 방문한 바 있다. 메시의 첫 트럼프 만남 가능성이 주목된다.
리오넬 메시의 참석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더 선에 따르면 메시 측은 백악관 행사 문의에 답변하지 않았고 마이애미 일정이 빡빡하다. 3월 2일 올랜도 시티 원정과 3월 8일 DC 유나이티드 원정(백악관에서 83km 거리)이 겹쳐 이동 부담이 크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도 메시 참석을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메시는 2025년 12월 MLS컵 결승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3-1로 꺾고 인터 마이애미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집권 후 축구 행사에 적극적이며 지난해 11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백악관 만찬에 초대했다. 데이비드 베컴 인터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는 2011년 LA 갤럭시 MLS컵 우승 후 백악관을 방문한 바 있다. 메시의 첫 트럼프 만남 가능성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