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7만6458달러까지 하락하며 지난해 4월 이후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2일 오전 7시 가격은 전날보다 2.26% 떨어진 수준이다. 지난달 18일 9만5500달러 사상 최고치 기대에서 불과 2주 만에 2만 달러 가까이 폭락했다. BNT뉴스 보도에 따르면 일주일 사이 12% 이상 하락하며 8만7000달러에서 7만5000달러대로 밀려났다.
동동일보와 코인데스크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7만4000~7만7000달러대에서 등락 중이며 주요 이동평균선과 단기 지지선이 연쇄 붕괴됐다. 최근 단기 고점 8만4000달러에서 9~10% 하락해 트럼프 관세 충격 당시 저점과 유사한 레벨로 되돌아왔다. 다음 지지선은 7만5000달러로 무너지면 200주 이동평균선 5만8000달러까지 열린다고 코인데스크는 전망했다.
빗썸 기준 2일 오전 8시10분 비트코인은 1억1205만원에 2.81% 하락 거래됐고 김치프리미엄은 1.63%로 집계됐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가상화폐 시장 가치 1110억달러가 증발했다. 이더리움은 5.26% 하락 2288달러, 솔라나는 2.50% 떨어졌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평균 매수 단가 7만6037달러 턱밑까지 추락하며 블랙록 IBIT ETF 신규 투자자 수익률이 손실로 전환됐다.
동동일보와 코인데스크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7만4000~7만7000달러대에서 등락 중이며 주요 이동평균선과 단기 지지선이 연쇄 붕괴됐다. 최근 단기 고점 8만4000달러에서 9~10% 하락해 트럼프 관세 충격 당시 저점과 유사한 레벨로 되돌아왔다. 다음 지지선은 7만5000달러로 무너지면 200주 이동평균선 5만8000달러까지 열린다고 코인데스크는 전망했다.
빗썸 기준 2일 오전 8시10분 비트코인은 1억1205만원에 2.81% 하락 거래됐고 김치프리미엄은 1.63%로 집계됐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가상화폐 시장 가치 1110억달러가 증발했다. 이더리움은 5.26% 하락 2288달러, 솔라나는 2.50% 떨어졌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평균 매수 단가 7만6037달러 턱밑까지 추락하며 블랙록 IBIT ETF 신규 투자자 수익률이 손실로 전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