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은 1억 3180만 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등락률 0.00%를 기록했으나 토큰포스트마켓 오후 4시 1분 기준으로는 전날 대비 -0.77% 하락한 89,390달러(약 1억3106만 원)로 하락세를 보였다. 이더리움은 434만 3553원으로 24시간 -1.70% 떨어졌고 토큰포스트마켓에서 -2.67% 하락한 2,935달러(약 430만 원)를 기록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3조160억 달러(약 4422조 7494억 원)이며 24시간 거래량은 1005억 달러(약 1474조 9508억 원)로 집계됐다.
리플은 2806원으로 24시간 -1.75% 하락했고 솔라나는 18만 8720원에 -0.88%, 도지코인은 183원에 -1.11% 떨어졌다. 에이다는 530원으로 -0.61%, 체인링크는 1만 8075원으로 -0.94% 하락세를 나타냈다. 반면 모네로는 76만 8138원에 2.42% 상승하며 거래량 1508억 2787만 원을 기록했고 트론은 453원으로 3.21% 올랐다.
서울신문 데이터랩에 따르면 시장은 혼조세로 비트코인 도미넌스 59%를 유지 중이며 배운철 블록체인전략연구소장은 1월 상승 가능성과 기관 자금 310억 달러 유입을 언급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는 ETF 자금이 하루 만에 10억 달러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국내 투자자 설문에서 암호화폐는 미국 주식 다음으로 25.5% 희망 투자처 2위를 차지했다.
리플은 2806원으로 24시간 -1.75% 하락했고 솔라나는 18만 8720원에 -0.88%, 도지코인은 183원에 -1.11% 떨어졌다. 에이다는 530원으로 -0.61%, 체인링크는 1만 8075원으로 -0.94% 하락세를 나타냈다. 반면 모네로는 76만 8138원에 2.42% 상승하며 거래량 1508억 2787만 원을 기록했고 트론은 453원으로 3.21% 올랐다.
서울신문 데이터랩에 따르면 시장은 혼조세로 비트코인 도미넌스 59%를 유지 중이며 배운철 블록체인전략연구소장은 1월 상승 가능성과 기관 자금 310억 달러 유입을 언급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는 ETF 자금이 하루 만에 10억 달러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국내 투자자 설문에서 암호화폐는 미국 주식 다음으로 25.5% 희망 투자처 2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