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가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증권 플랫폼을 개발해 미국 주식과 ETF의 24시간 연중무휴 거래를 지원한다. NYSE는 미국 규제 당국 승인을 전제로 온체인 거래 및 결제 기능을 갖춘 새로운 디지털 거래 장소를 만든다. 이 플랫폼은 NYSE의 기존 매칭 엔진 'Pillar'와 블록체인 후속 거래 인프라를 결합한 형태다.
모회사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ICE)는 BNY(뱅크오브뉴욕멜론)와 씨티 등 은행과 협력해 토큰화 예금을 활용한 청산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플랫폼은 소수점 주식 거래와 달러 금액 단위 주문, 스테이블코인 자금 조달 기능을 제공한다. 토큰화 주식 보유자는 기존 주주와 동일한 배당금 및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ICE 전략 이니셔티브 부사장 마이클 블라우그룬드는 토큰화 증권 지원을 온체인 시장 인프라 전략의 핵심으로 강조했다. NYSE 그룹 회장 린 마틴은 투자자 보호와 규제 표준을 바탕으로 온체인 솔루션을 선도한다고 밝혔다. NYSE는 2024년 4월 시장 참여자 대상 24시간 거래 수요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모회사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ICE)는 BNY(뱅크오브뉴욕멜론)와 씨티 등 은행과 협력해 토큰화 예금을 활용한 청산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플랫폼은 소수점 주식 거래와 달러 금액 단위 주문, 스테이블코인 자금 조달 기능을 제공한다. 토큰화 주식 보유자는 기존 주주와 동일한 배당금 및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ICE 전략 이니셔티브 부사장 마이클 블라우그룬드는 토큰화 증권 지원을 온체인 시장 인프라 전략의 핵심으로 강조했다. NYSE 그룹 회장 린 마틴은 투자자 보호와 규제 표준을 바탕으로 온체인 솔루션을 선도한다고 밝혔다. NYSE는 2024년 4월 시장 참여자 대상 24시간 거래 수요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