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입 전략으로 1287 BTC를 추가해 총 보유 USD 준비금을 22억 5000만 달러로 끌어올렸다. 이 전략은 최근 발표된 14억 4400만 달러 완충 자금으로 경기 침체 시 비트코인 매각 없이 배당금과 이자를 조달할 수 있게 뒷받침됐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디지털 자본으로 축적하며 고이율 채권과 예금성 상품을 발행하는 크레딧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세일러는 2026년 비트코인 가격이 17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 주요 은행들의 비트코인 구매와 보관 진입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상장 기업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이미 100만 BTC를 넘어섰고 기관 채택 증가가 지지선과 저항선을 재조정할 전망이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 트래커 정보를 발표하며 추가 매수를 암시하는 "오렌지인가 초록인가" 발언을 남겼다.
반면 모틀리 풀의 윌리엄스는 세일러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이 2026년 월가 최대 실패작이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스트래티지 모델을 따르는 기업 대부분이 검증되지 않고 적자를 기록 중이며 비트코인 수요 구매력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다. 로스 거버는 이 레버리지 전략을 재앙으로 규정하며 스트래티지의 현금 흐름 압박을 강조했다.
세일러는 2026년 비트코인 가격이 17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 주요 은행들의 비트코인 구매와 보관 진입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상장 기업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이미 100만 BTC를 넘어섰고 기관 채택 증가가 지지선과 저항선을 재조정할 전망이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 트래커 정보를 발표하며 추가 매수를 암시하는 "오렌지인가 초록인가" 발언을 남겼다.
반면 모틀리 풀의 윌리엄스는 세일러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이 2026년 월가 최대 실패작이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스트래티지 모델을 따르는 기업 대부분이 검증되지 않고 적자를 기록 중이며 비트코인 수요 구매력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다. 로스 거버는 이 레버리지 전략을 재앙으로 규정하며 스트래티지의 현금 흐름 압박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