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파이넥스 거래소에서 2016년 12만 비트코인을 훔친 일리아 리히텐슈타인이 트럼프 대통령의 퍼스트 스텝 액트로 조기 석방됐다고 밝혔다. 리히텐슈타인은 2024년 11월 머니 론더링 공모 혐의로 5년 형을 선고받았으나 14개월 만에 풀려났다. 그는 자신의 X 계정에 "트럼프 대통령의 퍼스트 스텝 액트 덕분에 조기 석방됐다"고 게시했다.
리히텐슈타인의 아내 헤더 모건도 같은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고 남편의 석방 소식을 공유했다. 모건은 "4년 만에 남편이 집으로 돌아온 최고의 새해 선물"이라며 커플 셀카를 올렸다.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는 CNBC에 리히텐슈타인이 상당 기간 복역 후 법무부 정책에 따라 가정 구금을 받는다고 확인했다.
연방 수감자 검색 사이트에는 리히텐슈타인의 공식 석방일이 2월 9일로 나와 있다. 그는 게시글에서 "사이버보안 분야에 긍정적 기여를 하겠다"며 지지자에 감사와 비판자에 반박 의지를 밝혔다. 리히텐슈타인은 2022년 체포 당시 이미 5년 이상 복역 시간을 인정받았다.
리히텐슈타인의 아내 헤더 모건도 같은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고 남편의 석방 소식을 공유했다. 모건은 "4년 만에 남편이 집으로 돌아온 최고의 새해 선물"이라며 커플 셀카를 올렸다.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는 CNBC에 리히텐슈타인이 상당 기간 복역 후 법무부 정책에 따라 가정 구금을 받는다고 확인했다.
연방 수감자 검색 사이트에는 리히텐슈타인의 공식 석방일이 2월 9일로 나와 있다. 그는 게시글에서 "사이버보안 분야에 긍정적 기여를 하겠다"며 지지자에 감사와 비판자에 반박 의지를 밝혔다. 리히텐슈타인은 2022년 체포 당시 이미 5년 이상 복역 시간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