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최대 공급량은 2,100만 BTC지만, 비트를 이해하려면 발행 상한선만 아는 걸로는 부족함.
더 흥미로운 질문은 이거:
그 공급을 실제로 누가 들고 있냐?
Bitwise 추정에 따르면, 개인이 비트코인 총 공급의 약 66.1%를 보유 중.
남은 물량은 아래처럼 여러 카테고리로 나뉘어 분포함:
👤 개인 — 66.1%
비트코인의 가장 큰 지분은 개인 투자자들이 들고 있음. 즉, 자산 뒤에 폭넓은 보유층이 깔려 있다는 얘기.
⛏️ 채굴자 — 약 10%
네트워크 블록 생성과 채굴 경제를 통해 축적된 BTC로, 의미 있는 비중을 차지.
🏢 기업 — 약 4%
법인·회사들이 들고 있는 물량. 비트코인이 점점 더 기업 재무 전략에 들어오고 있음을 보여줌.
🌐 기타 주체 — 약 16.9%
주요 그룹으로 딱 떨어지지 않는 다양한 보유자들을 포괄.
📊 ETF·펀드 — 약 3%
투자 수단을 통해 시장 참여자들이 비트코인 익스포저를 얻는 또 하나의 채널.
🧠 왜 이 분포가 중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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