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 달째 추적하던 고래가 방금 3,917만 달러어치 비트코인 숏을 열었어.
이 트레이더는 20배 레버리지를 쓰고 있는데, 승률이 통계적으로는 말도 안 돼.
내가 최근 10번 트레이드 내역을 다 지켜봤는데, 전부 다 완벽하게 익절하더라. 실현 수익만 170만 달러 넘게 땄음.
몇 주째 단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
근데 이번엔 무려 4천만 달러 걸고 시장이 곧 떡락할 거라고 베팅했음.
이 고래가 움직일 때마다 가격이 꼭 뒤따르더라.
혹시 우리만 모르는 뭔가를 아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