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공동창업자가 비트코인 겨울이 끝났다고 선언했다. 그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겨울은 돌아오지 않는다. 비트코인은 0으로 가지 않고 100만달러로 간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이번 주 1,045 BTC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582,000 BTC로 늘렸고, 이는 600억달러 이상 가치다. 세일러는 기관 관심 증가, ETF 자금 유입, 일일 공급량 450 BTC 감소를 상승 요인으로 꼽았다.
세일러는 최근 월스트리트 비판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비트코인 기반 모델이 숏 포지션을 압도한다고 반박했다. 그는 2025년 비트코인 관련 수익 150억달러를 예상하며 AI가 비트코인 수요를 키울 거라 전망했다. 반면 과거 인터뷰에서 그는 현재 암호화폐 겨울을 인정하며 "이전보다 가벼운 겨울로 봄과 여름이 올 것"이라고 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지난 주 2,486 BTC를 1억6840만달러에 사들여 총 717,131 BTC를 보유 중이다.
세일러는 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