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TMTG)이 운영하는 트루스 소셜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이더 ETF와 크로노스 일드 맥시마이저 ETF 두 종류를 신청했다. 블룸버그 수석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는 2026년 2월 13일 X에서 이 사실을 확인하며 지난 6월 비트코인 현물 ETF와 블루칩 바스켓 ETF에 추가된 움직임이라고 밝혔다. 요크빌 아메리카 에쿼티스가 자문사로 참여하며 관리 수수료는 0.95%로 책정됐다.
크로노스 ETF는 크립토닷컴 블록체인 네이티브 토큰인 CRO에 투자하고 스테이킹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다. 비트코인·이더 ETF는 현물 가격을 추종하며 두 자산의 가격 변동 노출을 목표로 한다. 크립토닷컴 계열 포리스 캐피털 US LLC가 구독과 유동성 공급을 담당할 예정이다.
트루스 소셜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주주로 있는 TMTG 소유 기업으로 정치적 논란이 예상된다.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이 신청은 기존 라인업 확장으로 수개월 내 출시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상원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 논의 속 트럼프의 친암호화폐 행보가 시장 기대를 키우고 있다.
크로노스 ETF는 크립토닷컴 블록체인 네이티브 토큰인 CRO에 투자하고 스테이킹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다. 비트코인·이더 ETF는 현물 가격을 추종하며 두 자산의 가격 변동 노출을 목표로 한다. 크립토닷컴 계열 포리스 캐피털 US LLC가 구독과 유동성 공급을 담당할 예정이다.
트루스 소셜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주주로 있는 TMTG 소유 기업으로 정치적 논란이 예상된다.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이 신청은 기존 라인업 확장으로 수개월 내 출시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상원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 논의 속 트럼프의 친암호화폐 행보가 시장 기대를 키우고 있다.